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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다섯명이 마음을 합쳐 시작한 것이 현재70여명의 회원으로 성장하여 창간호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어려울때도 있었지만 신의와 돈독한 우정, 그리고 문학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실을 맺을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문학을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마음을 글로서 표현하고자 함에 있어 우리의 삶 자체가 즐거움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나와 우리 자신을 정화하고 나아가서는 우리사회를 교화시키는 작업이 아니겠습니까?

 

바쁜 이민생활 속에서 자아발전을 위한 취미생활로 만족 할수 있는 공간을 공유한다는 것, 그래서 평화를 얻는다는 것은 무엇보다 뚯 깊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우리언어에 대한 사랑이 한톨의 씨앗으로 뿌리를 내리고 싹을 트워 꽃모양이 각기 다르고 향기가 다르듯 여성회원도 각자 개성이 있을수 밖에 없으나 모임에 참석하며 기쁨을 느끼는사람, 열심히 읽는사람과 쓰는 사람, 그리고 공부하는 회원 모두가 소중합니다.  특히 미국사회와 접목하여 독특하게 피어나 어우러졌기에 그 아름다움이란  더 강렬하고 보람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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