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수필

황경애 이른아침(황경애)

webmaster 2016.06.06 23:15 조회 수 : 39

고요 속에 열리는 창은

더욱 크게 열린다

햇살이 눈부시게 인사를 하며

어둠을 삼킨다

새들이 노래하고

맑은 공기가 코끝에 스며든다

풀잎 끝에 맺힌 이슬방울은

조용히 땅으로 내린다

하루의 삶이 시작됨으로

우리의 인생이

아름답게 수 놓아 진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이른아침(황경애) webmaster 2016.06.06 39
3 자연의 조화(황경애) webmaster 2016.03.27 75
2 내꿈은 소박하니 webmaster 2015.11.25 132
1 이른 아침 webmaster 2015.11.15 31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