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수필

최경란 사랑(최경란)

webmaster 2017.02.12 15:00 조회 수 : 25

 

태어나기 전

한 여자의

자궁에서부터

익숙한 언어

 

말문이

트임과 동시에

가슴에 머물게 된

따뜻하고

신비스런

설렘의 언어

'사랑 '

 

이 아름다운 언어로

가슴과 가슴이

만나는 우리는 

사랑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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