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수필

김한나 달빛사랑 (김한나)

webmaster 2017.02.26 14:19 조회 수 : 25

황홀한 그림자 속으로
그리움의 그네 타고
사뿐히 내려와
가슴
깊은
폭의 아름다운 놓아주고

홀연히 나비 되어
자유 찾아 훨훨...
높은 곳으로
날아가 버린
사랑이여!

빤짝이는 강물에

눈물로 적은 언어는
노래 되어
사랑 되어
울고 웃으며
바다를 향해
흐르고 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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